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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수건을 '호텔 수건' 처럼 부드럽고 보송보송하게! 우리가 매일매일 사용하는 수건! 하루에도 몇 번씩 사용하지만 정작 세탁이나 관리법은 잘 모르는 사람이 많은데요. 그런데 간혹 너무 뻣뻣하고 퀴퀴한 냄새가 나서 불쾌했던 경험 한번 쯤 있으시죠? 오늘은 호텔수건처럼 냄새없이 뽀송뽀송하게 관리하는 노하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세제 대신 식초 사용 사실 수건은 깨끗하게 씻은 뒤 몸의 물기만 제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세제 사용이 필요 없습니다. 과도한 세제 사용은 오히려 박테리아를 증식시키는데요. 수건을 세탁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수건만 따로 모아 식초 한 컵을 넣고 세탁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2) 수건 삶지 않기 수건의 생명을 단축시키는 원인 1위가 바로 수건을 삶는 것인데요. 수건에 각종 박테리아나 균이 .. 2022. 11. 20.
'이것' 설거지 할 때, 세제 절대로 사용하지 마세요! '이것'의 정체는 뚝배기 입니다. 매일 사용하는 냄비와 다르게 뚝배기는 뚝배기만의 고유한 멋과 감성이 있죠. 찌개나 탕을 담아도 좀 더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것 같은 효과가 있고, 음식을 잘 식지않게 도와주죠. 그런데 뚝배기를 설거지 할 때 주방 세제로 세척하면 안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집에 하나씩은 다 있지만 생각보다 제대로 관리가 안되는 뚝배기 세척법을 알려드릴게요. 뚝배기는 흔히 '숨 쉬는 그릇'이라 부릅니다. 흙을 이용해 모양을 만들고 가열해서 단단하게 만든 후 그 위에 유악을 발라 방수성을 부여하는데요. 이 과정 중에서 뚝배기 속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구멍들이 생겨나게 됩니다. 그래서 뚝배기를 닦을 때 세제를 이용해 닦으면 삼.. 2022. 11. 20.
겨울철 건조한 실내, 가습기 없이도 습도를 조절하는 방법! 코 끝이 시린 바깥온도로도 겨울이 왔다는것을 체감할 수 있지만, 습도에 민감한 사람들은 잠을 자고난 후 코와 목이 따가운것으로 겨울을 체감합니다. 온도가 내려가면서 공기중의 습도도 자연스럽게 낮아지며, 건조한 공기는 호흡기 질환(감기 등)과 피부 및 안구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데요. 방안의 습도가 낮아 건조함을 한 번이라도 느끼신다면, 오늘부터라도 아래의 4가지 간단한 방법으로 실내 습도를 조절 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빨래널기 집안에서 습도를 높이기 위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아마 빨래널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젖은 수건이나 빨래를 널어놓으면 수분이 증발하면서 습도를 조절하게 됩니다. 빨래를 말리면서 습도를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이죠. 하지만 빨래를 말리고 난 후에는 .. 2022. 11. 20.
주방 세균 덩어리! 주방에서 당장 버려야 한다는 물건의 정체 설거지를 할 때 항상 찜찜한 게 있습니다. 바로 식중독의 원인이자 염증을 일으키는 녹농균도 굉장히 많이 들어 있는 수세미 입니다. 그 수세미를 계속 똑같은 걸 쓰니깐 깨끗한 건가? 이런 생각도 들고 오히려 수세미에 세균이 더 많다는 얘기도 있고 그렇다고 한 번 쓰고 버릴수도 없고 참 난감한데요. 그럼 어떻게 수세미를 관리하여 건강을 지킬 수 있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세미 교체 시기 수세미는 한 달에 한번 교체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소독한다면 한 달보다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수세미 소독 방법 수세미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소독만 제대로 해주면 보다 오래 사용 가능하고 세균 또한 없앨 수 있습니다. 수세미.. 2022.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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