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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조한 실내, 가습기 없이도 습도를 조절하는 방법! 코 끝이 시린 바깥온도로도 겨울이 왔다는것을 체감할 수 있지만, 습도에 민감한 사람들은 잠을 자고난 후 코와 목이 따가운것으로 겨울을 체감합니다. 온도가 내려가면서 공기중의 습도도 자연스럽게 낮아지며, 건조한 공기는 호흡기 질환(감기 등)과 피부 및 안구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데요. 방안의 습도가 낮아 건조함을 한 번이라도 느끼신다면, 오늘부터라도 아래의 4가지 간단한 방법으로 실내 습도를 조절 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빨래널기 집안에서 습도를 높이기 위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아마 빨래널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젖은 수건이나 빨래를 널어놓으면 수분이 증발하면서 습도를 조절하게 됩니다. 빨래를 말리면서 습도를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이죠. 하지만 빨래를 말리고 난 후에는 .. 2022. 11. 20.
주방 세균 덩어리! 주방에서 당장 버려야 한다는 물건의 정체 설거지를 할 때 항상 찜찜한 게 있습니다. 바로 식중독의 원인이자 염증을 일으키는 녹농균도 굉장히 많이 들어 있는 수세미 입니다. 그 수세미를 계속 똑같은 걸 쓰니깐 깨끗한 건가? 이런 생각도 들고 오히려 수세미에 세균이 더 많다는 얘기도 있고 그렇다고 한 번 쓰고 버릴수도 없고 참 난감한데요. 그럼 어떻게 수세미를 관리하여 건강을 지킬 수 있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세미 교체 시기 수세미는 한 달에 한번 교체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소독한다면 한 달보다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수세미 소독 방법 수세미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소독만 제대로 해주면 보다 오래 사용 가능하고 세균 또한 없앨 수 있습니다. 수세미.. 2022. 11. 20.
과태료 왕창 뭅니다! 잠깐의 주차도 절대 하면 안 되는 주차자리 우리가 운전을 하면서 주차를 하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데 어떠한 급한일이 있어도 절대 주차하면 안되는 자리가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밖에 잠깐 정차해야될 때 일반 과태료 외에 자칫하면 최대 130만원까지 낼 수 있어 절대 하면 안되는 주차자리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해당내용 보시고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장애인 주차구역 운전자면 누구나 장애인주차구역에 주차를 하면 안 된다는 상식을 알고 있습니다. 주차를 떠나 살짝 선을 밟은 상황이라도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는데요. 잠깐이라도 차를 대면 10만 원의 과태료가 나오는데 간혹 "그냥 10만 원 내고 그냥 주차하겠다 이미 딱지 끊었는데 그냥 두지 뭐.."이렇게 생각하신 분들이 계십니다. .. 2022. 11. 20.
내 권리는 내가 갖는다! 1인당 11만 원씩 지원하는 복지 제도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에서 '국민 모두가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가치로 만든 복지제도가 있습니다. 국민 문화향유 권리를 보장하고 소득간의 문화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합니다. 신청하지 않으면 주지 않는다고 하니 아래 내용 살펴보시고 혹시 지원대상은 아닌 지 알아보시고 챙기시길 바랍니다. 신청방법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서 작성하고 자격검증을 받은 뒤에 본인 상세정보를 입력하게 되면 현장에서 바로 수령 가능합니다. 어플로 사용하는 방법은 어플을 설치하고 본인인증, 상세정보 등록 후 신청하시면 됩니다. 약 2시간 후에 가까운 농협을 방문하게 되면 카드를 바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 신청 시 약 2주 정도 소요되며 상단 .. 2022. 11. 20.
1군 발암물질 음식! 식탁에 절대 올리면 안 되는 음식들! 나이가 많고 적음을 떠나 건강 문제에 있어 가장 무서운 단어 바로 암 입니다. 우리 주변에 보면 암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참 많은데요. 예전보다 사망률은 낮아졌지만 치료 기간도 길고 그 과정도 너무나 힘든데요. 암이 발생하는 원인은 너무나도 다양해서 아직 정확하게 규명되진 않았지만 단순히 이 식품을 먹기만 해도 암 발생의 위험이 커진다고 하는데요. 어떤 음식들을 주의해야 하는 지 알아보겠습니다. 젓갈 밥도둑으로 불리는 젓갈 인대요. 소금이 많이 들어 있는 젓갈도 1군 발암물질로 분류됩니다. 젓갈 속 단백질과 소금의 아질산염이 만나면 니트로사민이라는 발암물질이 만들어지는데 더 문제가 되는 것은 붉은빛을 내는 발색제로 첨가되는 아질산나트륨입.. 2022. 11. 20.
집에 슬리퍼 당장 버리세요! 맨발로 신으면 독이 흡수되는 슬리퍼 맨발로 슬리퍼만 신고 집 근처에 외출을 하는 경우, 베란다나 화장실에서 평소에도 맨발로 그냥 맨발로 슬리퍼를 신는 경우가 많으시죠? 그런데 우리 신체 피부하고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합성수지, 합성가죽 슬리퍼 제품들을 조사해봤더니 25개 제품 중에서 18개 제품에서 안전기준을 최대 445배 초과했다고 하는데요. 오늘 소개할 내용은 절대 신으면 안되는 슬리퍼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의 신체 피부를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합성수지, 가죽 슬리퍼 제품에서 안전기준을 최대 445배 초과하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검출된 것도 놀라운데 여기에 중금속 납 성분 등 기준치보다 11.5배 초과하는 유해물질까지 다수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프탈레이트.. 2022.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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