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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마세요!" 이런 분들은 상가집에 가면 큰 일 납니다!

by 일상다반사* 2022. 11. 19.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축하할 일도 있고, 또 위로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부고 소식을 많이 전해 듣는데요. 많은 분들이 경사는 챙기지 못하더라도 조사만큼은 가능한 챙기려고 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그런데 이런 유형에 사람들은 절대 상가집에 가면 안된다고 합니다. 어떠한 사람들이 가면 안되는 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상가집에 절대 가면 안되는 사람 >

상갓집은 죽은 영혼들이 많이 머물러 있는 장소입니다. 그래서 상갓집을 가면 안되는 사람들이 상갓집에 방문한다면 무조건 상문을 탄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상갓집에 다녀와서 이상하게 몸이 여기저기 아프다거나 이상한 일이 생긴다면 상문이 들어왔다는 징조라고합니다 

 

1) 임신중이거나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신부 

원래 좋은 일을 앞두고 상갓집을 피하는게 좋습니다.  미신으로 전해지는 이야기만은 아니라 부정한 기운이 일을 방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임산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칫하면 뱃속에 있는 아이까지 상문의 영향이 묻을 수 있어, 미신이라지만 그래도 깨름직하니 방문은 자제하시는게 좋습니다 .

꼭 가야 하는 곳이라면 절은 하지 마시고 음식도 드시지 말고 상주와 눈인사만 하고 오시는것은 괜찮다고 합니다 

 

 

2) 현재 상중인 사람 

상갓집에 절대로 가면 안되는 두번째 사람은 현재 상중인 사람입니다. 상중에는 절대로 다른 장례식장에 가시면 안된다고 하는데요  현재 상중에는 어디든 갈 수도 없을듯 합니다 

 

3) 사주에 상문살을 타고 난 사람 

사주 자체에 상문살을 타고난 사람은 원래 상문의 기운을 갖고 있기 때문에 상갓집에 가면 정말로 위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상문은 죽음으로 인한 부정함을 말하거나 죽음의 부정한 기운을 말하는 것이며, 살은 사람을 해치거나 물건을 깨뜨리는 모질고 독한 귀신의 기운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주에 상문살이 있는지 확인하려면 사주를 보시는것도 좋습니다 

 

4) 가족 중 아픈 사람이 있는 경우 

 

 

가족 중에 아픈 사람이 있는 경우에는 이미 집안에 우환이 있는 상태로 보기 때문에 환자가 있다면 상갓집은 절대로 피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2022년의 삼재띠인 원숭이, 쥐띠, 용띠, 삼재에 아홉수인 64년생 용띠입니다. 삼재이면서 아홉수인 경우에는 절대로 가시면 안된다고 합니다.

꼭 가야한다면 소금, 고춧가루를 주머니에 넣고 갔다가 나오는 길에 상갓집을 등지고 뒤로 던지는 비방법이 있고 집에 들어가기 전 종이나 신문지에 불을 붙인 후 내 몸을 둘러대면 비방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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